|김포대학교| 한광식 교수,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

김포대학교(총장 김재복) 한광식 교수님이

​2019년 1월 9일 중소벤처기업부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에서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었습니다.

지역특화발전특구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방의 자립화를 위해

지역별 특성에 맞는 규제개혁을 추진하고,

​민간의 활력을 최대한 활용한 차별화된 특화사업을

발굴·발전을 제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004년부터 시행되고 있습니다.

​위원장은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맡고 있으며,

​정부위원(14개 정부부처 차관),

​민간위원은 10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재 지역특화발전특구는

​150개 지자체에서 196개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한광식 교수는

지역사업과 관련된 많은 연구와

자문, 컨설팅 등을 수행해 왔으며,

​주요경력으로는 사단법인 한국지역산업진흥학회 초대회장,

​사단법인 지역특화자원사업화연구센터 회장,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지역발전사업 평가자문단 위원,

​농림축산식품부 향토산업육성사업 평가위원,

​산업통상자원부 지역사업 평가위원 등으로 활동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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