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대학교 야구부, 투수진 성장으로 경기력 향상 이끌어
김포대학교(총장 박진영)는 2026시즌 야구부 투수진의 활약을 바탕으로 학생선수 경기력 강화 성과를 거두었다.
김포대학교는 학생선수들의 실전 감각을 높이기 위해 전국대학야구 U-리그,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대회 등 주요 대회 출전을 꾸준히 지원해왔다. 이를 통해 선수들이 다양한 실전 경험을 쌓고 기량을 다질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
그 결과 투수 박서진과 김윤석이 나란히 마운드에서 힘을 보탰다. 박서진은 올 시즌 11경기에 등판해 안정적인 투구를 이어갔고, 특히 시즌 후반으로 갈수록 눈에 띄게 좋아진 모습을 보였다. 김윤석도 12경기에 등판해 꾸준히 마운드를 지키며 팀 마운드의 한 축을 맡았다. 두 선수 모두 2026시즌 동안 꾸준히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런 성장세에 대해 김포대학교 야구부 유영준 감독은 “두 선수 모두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의 성장이 더욱 기대되는 선수들”이라고 전했다. 특히 두 선수는 팀 내 2학년 선배로서 마운드에서 보여준 안정감을 바탕으로 후배들에게 좋은 자극이 되며 팀 전체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선배들의 꾸준한 활약이 팀워크와 시너지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김포대학교 야구부의 다음시즌이 더욱 기대된다. 김포대학교는 앞으로도 체계적인 학생 지원 시스템을 기반으로 선수단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