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대학교, 체육부 지도자·학생선수 ‘응급처치·심폐소생술 특강’으로 차세대 스포츠 지도자 실무 역량 다졌다

김포대학교, 체육부 지도자·학생선수 ‘응급처치·심폐소생술 특강’으로 차세대 스포츠 지도자 실무 역량 다졌다

 

김포대학교(총장 박진영)는 지난 9월 17일 김포대학교 월곶캠퍼스에서 지도자와 학생선수를 대상으로현장 대응 역량 및 취·창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안전교육 특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특강은 지난해 체육부 지도자들과 학생선수들의 높은 만족도와 호평에 힘입어 2년 연속 기획되었으며, 올해도 전문가 강사가 깊이 있고 체계적인 이론과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김포대학교는 학생선수들이 향후 선수 활동뿐만 아니라 스포츠 지도자, 코치, 운동처방사 등 다양한 영역으로 진로를 확장해 나갈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에 경기장 및 스포츠 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지도자 및 전문가로서 갖춰야 할 필수 실무 역량으로 판단하여 이번 특강을 진행했다.

교육 프로그램은 ▲응급처치의 이해 및 상황별 행동요령 ▲경기장 응급상황 발생 시 심폐소생술(CPR) 이론과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스포츠 현장에 즉각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체계로 구성되었다. 학생선수들과 지도자들은 실제 교구를 활용한 1:1 맞춤형 실습을 통해 경기장 내 응급상황 대응법을 완벽히 체득하며 전문가로서의 실무 역량을 갖췄다.

이번 특강을 주관한 정현원 김포대학교 대학성과관리센터장은 “학생선수들이 경기장 안팎에서 선수 본인은 물론 동료와 선수단의 안전을 지키는 리더십을 발휘하고, 향후 지도자나 코치로 진출했을 때 현장에서 선호하는 준비된 전문가로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필수로 기획했다”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교육생들의 반응과 열기가 매우 높았던 만큼, 앞으로도 학생들의 다양한 진로 개척과 취·창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무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김포대학교 대학성과관리센터는 학생들의 취·창업 역량 강화를 목표로 다양한 취·창업 활동을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체계적인 취·창업 활동 추진계획을 수립해 단계별로 지원하고 있으며, 취·창업 지원체계 고도화와 인프라 구축을 통해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김포대학교 대학성과관리센터는 취·창업 활동에 대한 행·재정적 지원을 강화함으로써 학생들의 실질적인 진로 설계와 현장 진출을 적극 뒷받침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재학생들의 취업 역량강화와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