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대학교, ‘Vision HOPE 2030’ 공청회 개최… 급변하는 교육환경 대응 위한 대학혁신 전환점 마련

김포대학교, ‘Vision HOPE 2030’ 공청회 개최… 급변하는 교육환경 대응 위한 대학혁신 전환점 마련

 

김포대학교(총장 박진영)는 1월 26일 오후 3시 김포대학교 글로벌캠퍼스에서 대학 중장기발전계획 ‘Vision HOPE 2030’ 공청회 및 구성원 의견수렴회를 개최하고, 향후 대학 혁신을 이끌 비전과 전략, 주요 추진 과제를 교수·직원·학생을 비롯한 대내외 구성원들과 공유했다.

이번 공청회는 AIDX(인공지능·디지털 전환) 가속화, 학령인구 변화, 사회·경제·교육정책 및 지역사회의 급격한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대학 중장기발전계획을 재편성·고도화하고, 대학 비전과 목표 달성을 위한 방향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김포대학교는 기존 중장기발전계획 Vision HOPE 2025의 추진 성과를 분석·환류해 이를 고도화한 Vision HOPE 2030을 수립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K-Culture 교육 글로벌 역량 강화 ▲AI 기반 교육체제 혁신 등을 통해 변화하는 산업 환경과 국가 정책 기조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기관평가인증, 재정진단 등 대학 평가체계 개편 사항을 반영해 대학 발전과 혁신을 체계적으로 견인해 나갈 방침이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교원·직원·학생 등 대학 구성원과 대내외 관계자들이 중장기발전계획의 전략 방향과 실행 과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김포대학교는 이번 공청회를 계기로 Vision HOPE 2030에 대한 구성원 공감대를 확산하고, 전략과 실행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중장기 발전 체계를 구축해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도 지속가능한 대학 혁신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