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대학교 평생교육원 2026 상반기 일반과정 운영 확대…지역 평생학습 활성화

김포대학교 평생교육원 2026 상반기 일반과정 운영 확대…지역 평생학습 활성화

 

김포대학교(총장 박진영)가 2026학년도 상반기 평생교육원 일반과정을 성공적으로 개강하며 지역사회 평생학습의 수준을 한층 끌어올리는 의미 있는 출발을 알렸다. 이번 과정은 전통과 현대, 예술과 실무를 아우르는 균형 잡힌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높은 관심 속에 운영되고 있다.

특히 이번 상반기에는 △한글서예 및 한문서예 △민화지도자 자격증 취득과정 △아크릴화 △어반스케치 △부동산 경매 실무 전문가 입문과정 등이 개설돼 교양·취미부터 전문가 과정까지 지역의 폭넓은 평생교육 수요를 반영했다.

아울러 2026학년도 하반기 평생교육원 일반과정에는 더욱 다양한 분야의 강좌가 추가로 개설될 예정이다. 스크린골프와 파크골프 등 생활체육 분야는 비롯해 전통 미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보자기공예 강좌 등 학습자들에게 보다 폭넓은 선택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김포대학교는 김포시 지역 유일의 대학으로 지역과 상생하는 평생교육의 중심대학이다. 2025년 경기도 평생배움대학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평생교육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였고 제20기 최고경영자과정(KTEP)을 통해 지역 경제와 산업 현장의 미래형 경영 리더를 배출하는 등 지역과의 유기적 연계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직업 전환, 재취업, 경력단절 구직자들을 위한 각종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과 취·창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교양·취미, 여가 프로그램은 물론 청년을 위한 진로 멘토링, 취·창업 가이드까지 다양한 분야별 전문교육을 통해 누구나 지속 가능한 경력 개발과 전문성 신장을 목표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김포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차별화된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하고 지역 연계형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학습자 개개인의 성장과 자기계발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평생교육의 가치를 창출해간다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