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대학교, 국민취업제도 프로그램 홍보부스 운영으로 취업 지원 강화
김포대학교(총장 박진영)은 지난 5월 21일 열린 김포대학교 축제에서 고용노동부 국민취업지원제도 위탁운영기관인 ‘㈜명은커리어’와 협력하여 청년 취업 지원을 위한 홍보 부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학 축제라는 유쾌한 현장 분위기를 활용해 학생들이 어렵고 딱딱하게 느낄 수 있는 ‘취업’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낮추고, 고용노동부의 대표적인 고용서비스인 ‘국민취업지원제도’를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날 부스는 ‘JOB GO! 뽑GO!’라는 이색적인 타이틀 아래, 공 뽑기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학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취업준비생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사무용 디지털 기기세트를 비롯하여, 참가자들을 위한 다양한 생활용품과 다과를 경품으로 마련해 축제의 풍성함을 더했다.
특히 이번 홍보를 통해 청년층을 대상으로 확대 운영 중인 ‘구직촉진수당 월 60만 원씩 6개월(총 360만 원) 지원’ 제도를 집중적으로 안내하여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에 방문한 학생들은 전문 상담사로부터 국민취업지원제도의 세부적인 참여 자격과 맞춤형 취업 상담, 직업훈련 지원 등 다양한 혜택에 대한 설명을 들었으며, 많은 학생이 현장에서 직접 참여 신청서를 작성하며 취업 준비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조휘형 김포대학교 미래인재센터장은 “축제를 즐기는 분위기 속에서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정부의 유용한 취업 지원 제도를 인지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외부 전문 위탁기관과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취·창업 인프라를 다각도로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김포대학교는 학생들의 취·창업 역량 강화를 목표로 다양한 취·창업 활동을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체계적인 취·창업 활동 추진계획을 수립해 단계별 지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취·창업 지원체계 고도화와 인프라 구축을 통해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 아울러 취·창업 활동에 대한 행·재정적 지원을 강화함으로써 학생들의 실질적인 진로 설계와 현장 진출을 적극 뒷받침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재학생들의 취업 역량강화와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