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대학교, 사랑의 헌혈로 지역사회 협력 기반 사회적 가치 실현

김포대학교, 사랑의 헌혈로 지역사회 협력 기반 사회적 가치 실현

 

김포대학교(총장 박진영)는 혁신지원사업의 자율혁신 과제에 따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김포대학교는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과 협력하여 「사랑의 헌혈운동」을 운영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대학 구성원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상생 협력 모델로 추진되었다.

지난 6월 2일 교내에서 진행된 헌혈 캠페인에는 학생과 교직원 그리고 지역사회 구성원이 참여하였으며, 전자문진과 의료진 상담 등 안전한 헌혈 절차를 통해 생명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대학 구성원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함으로써 지역사회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대학과 지역사회과 연계된 사회공원 모델을 구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포대학교는 혁신지원사업의 자율혁신 과제인 지역사회 협력 및 공유 가치 실현을 위해 사회봉사, 교육기부, 지역연계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대학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의 지속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상생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김포대학교 사회봉사단장은 “이번 헌혈 캠페인은 지역사회와 함께 생명존중 가치를 실천한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대학의 교육역량과 자원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학이 되겠다”고 밝혔다.

김포대학교는 앞으로도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공동체 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하는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