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대, 경기도 평생배움대학 운영으로 경기도민 취·창업 역량 강화 및 평생교육 활성화 기여

김포대, 경기도 평생배움대학 운영으로 경기도민 취·창업 역량 강화 및 평생교육 활성화 기여

 

김포대학교(총장 박진영)가 2년 연속 경기도로부터 수탁받아 운영한 경기도 평생배움대학 ‘빛나G캠퍼스’가 2024년 78명, 2025년 78명 등 총 156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평생배움대학 GCC(Great Gyeonggi Citizen College)는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과 고용 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배움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는 경기도 대표 평생교육 사업으로, 김포대학교는 2024년부터 해당 사업을 수탁·운영하며, 경기도 서북부 지역 특성화 평생교육 및 직업교육 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

김포대학교는 2025년 △Cafe & Bakery 취·창업 마스터 과정(주·야간) △조향사 자격증 기반 퍼스널컬러 융합 전문가 양성과정(주간) 등 총 3개 과정을 운영했으며, 서북부 경기도 지역 2040세대 도민을 대상으로 직업 재전환 교육, 직업 재교육, 경력단절 여성 맞춤형 취·창업 교육 등 수요자 중심의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특히 2025년 경기도 평생배움대학 빛나G캠퍼스는 2040세대의 교육 수요를 반영한 수요자 맞춤형 특성화 교육과 직업 재교육·직업 전환 교육에 중점을 두고 운영됐으며, 지자체, 공공기관, 지역사회 복지기관 등과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병행함으로써 수요자 맞춤형 교육과정 강화는 물론 도민들의 지역사회 참여와 사회공헌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이번 김포대학교 경기도 평생배움대학에서는 수료자 전원이 교육 분야별 전문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수료생 3명과 사업 담당자가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여 받는 등 대내외적으로 교육과정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김포대학교는 향후에도 경기도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대학 특성화 기반의 K-Culture 교육, AI 교육 등 지역사회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심화 평생교육 과정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으로 이를 통해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평생직업교육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김포대학교는 교육부 고등직업교육품질인증대학 및 재정건전대학으로 ▲경기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수행대학 ▲교육부 캄보디아 교육행정가 방한 연수 사업 ▲교육부 베트남 한국어교원 방한 연수 사업 ▲경기교육청 경기이룸대학 ▲김포교육지원청 김포미래그린 공유학교 ▲김포형 돌봄학교 ‘늘바라봄학교’ ▲경기형 창의융합체험 프로그램 ‘융프라’ ▲김포시/강화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 등 다양한 지산학연 및 지역사회 협력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