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대학교 평생교육원, 2025 하반기 일반과정 성료… 문화예술·실무 아우르는 교육과정 운영
김포대학교 평생교육원은 2025학년도 하반기 일반과정 운영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총 66명의 수강생이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수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하반기 일반과정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평생학습 수요를 반영해 문화예술 분야부터 실무 중심 전문과정까지 폭넓게 구성됐으며, 이론과 실습을 균형 있게 접목한 교육 운영으로 수강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주요 과정으로는 ▲한글서예·한문서예 과정 ▲민화지도자 자격증 과정 ▲성악 과정 ▲부동산경매 실무 전문가 입문과정 ▲어반스케치 과정 등이 있으며, 다양한 연령층과 관심 분야를 아우르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호응을 얻었다.
특히 한글서예·한문서예 과정과 민화지도자 자격증 과정은 전통문화 이해와 전문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교육으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수강생들의 지속적인 참여로 이어졌고, 성악 및 어반스케치 과정은 예술적 소양 함양과 자기계발을 도모하는 과정으로 큰 관심을 끌었다. 또한 부동산경매 실무 전문가 입문과정은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을 통해 실무 역량 강화를 희망하는 수강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하반기 일반과정 만족도 조사 결과 전반적인 교육 운영과 강의 품질에 대해 매우 높은 수준의 만족도가 확인됐다. 강의계획 이행도, 강사의 전문성, 강의 내용 전달의 명확성, 강의 진도 및 수준의 적절성, 학습 효과 등 주요 평가 항목 전반에서 ‘긍정 응답률 100%’를 기록하며 교육과정 운영의 안정성과 우수한 교육 성과를 입증했다. 이는 체계적인 강의 운영과 강사 관리, 실효성 있는 교육과정 설계가 수강생 만족도로 직결된 결과로 평가된다.
박해련 김포대학교 평생교육원장은 “이번 김포대학교 평생교육원 2025학년도 하반기 일반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수강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평생교육 기관으로서 실용성과 전문성을 갖춘 다양한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개발·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포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시대적 변화와 직업교육 수요자의 요구에 부응하는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다양한 평생교육활동 지원과 체계적인 지원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사회와 산업 현장에 기여하는 실천 중심 평생교육 확대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