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대학교, 개교 30주년 기념식·비전선포식 개최… Vision HOPE 2030 통해 미래 100년 도약 선언
김포대학교(총장 박진영)는 지난 6월 12일 개교 30주년을 맞아 ‘개교 30주년 기념식 및 비전선포식’을 개최하고, 지난 30년간 축적한 교육 혁신과 성장 성과를 기반으로 미래 100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과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학 주요 관계자와 내·외빈, 교직원 등 많은 구성원이 참석해 김포대학교의 개교 30주년을 함께 축하하고 지속가능한 발전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으며, 행사에 참석한 주요 대학 측 내빈으로는 김포대학교 전홍건 설립자, 전형렴 이사장, 박진영 총장을 비롯해 대학 전체 교직원이 참석하였으며, 주요 외빈으로는 덕영재단 전펠리시아 이사장, 김포시청 이석범 부시장, 김포교육지원청 한혜주 교육장, 이기형 김포시장 당선인, 김주영 국회의원 이경호 보좌관, 경기도의회 오세풍 도의원, 경기도의회 채신덕 도의원 당선인, 경기도의회 김철환 도의원 당선인, 김포시의회 오강현 시의원, 김포시의회 이희성 시의원, 김포시의회 김계순 시의원 당선인, 김포시의회 반주영 시의원, 김포시의회 조한석 시의원 당선인 및 김포상공회의소 이규식 회장, 수도포병여단 육군준장 이충희 여단장, 김포우리병원 김지일 행정원장, 김포세무서 김영기 서장, 김포소방서 손용준 서장, 김포문화원 박윤규 원장 등 주요 정계 인사와 관내 기관장, 지역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기념식 순으로는 박진영 총장의 환영사와 전홍건 설립자, 전형렴 이사장의 기념사, 각 외빈들의 축사 및 비전선포식 등으로 진행됐으며, 이날 비전선포식에서는 미래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한 비전인 ‘Vision HOPE 2030’을 선포하며, 수요자 맞춤형 융·복합 고등직업교육 혁신 실현을 위한 ‘K-AID FLEX’ 교육 모델과 대학혁신 방향 등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개교 30주년 기념 및 비전선포식과 연계한 다채로운 행사도 진행됐다. 개교 30주년 기념 우수 교직원 표창 수상과 AI 디지털 아트 경진대회 시상, 김포대학교 태권도 시범단 공연 등이 진행됐으며, 개교 30주년 기념 우수 교직원에 대한 표창수여식에서는 <공로상> 이상규 교수(기획실장), <모범상> 박정흠 교수(산학협력단 단장), 태권도융합과 김형욱 교수(학과장), 인적자원관리센터 김미정 센터장, 기획실 김희철 팀장이 각각 수상했다.
또한 개교 30주년을 기념해 진행한 AI 디지털아트 경진대회 수상식에서는 국내 재학생 뿐만 아니라 외국인 유학생을 포함해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1명, 장려상 5명 입선 10명, 총 18명의 당선작을 선정해 수상했으며 수상자들에게는 소정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수상작의 경우 이번 달 말까지 대학 내 전시할 예정이다.
한편, 김포대학교는 혁신교육을 기반으로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글로벌 대학으로 다양한 지산학연 협력 사업과 교육 혁신을 추진하고 있으며 △교육부 혁신지원사업 수행대학 △경기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수행대학 △전문대학 기관평가인증 대학 △사학진흥재단 재정건전대학 △김포시·강화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선정 △2026 김포미래그린공유학교 지역맞춤형프로그램 선정 대학으로 2025~2026년 2년 연속 신입생 충원율 100%를 달성하며 대학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