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대학교,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 AI 활용 실무역량 강화 지원

김포대학교,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 AI 활용 실무역량 강화 지원

 

김포대학교(총장 박진영)는 경기도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의 일환으로 김포시 관내 중소기업 재직자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강화 교육을 운영하며 지역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AI 활용 확산을 지원했다.

이번 교육에는 김포시 관내 중소기업 재직자와 소상공인 24명이 참여했으며, 생성형 AI 활용과 프롬프팅 기법, 정부지원사업 계획서 작성, 노코드(No-code) 기반 바이브 코딩 실습 등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했다. 이를 통해 지역 산업 현장에서 AI를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디지털 경쟁력 제고를 위한 교육 기회를 제공했다.

교육에서는 인공지능의 기본 개념과 생성형 AI 활용법을 비롯해 정부지원사업 신청에 활용할 수 있는 AI 기반 사업계획서 작성법을 다뤘으며, 직무에 필요한 데이터를 활용한 워크플로우 작성 실습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복잡한 프로그래밍 없이 AI를 활용할 수 있는 노코드 기반 실습을 운영해 AI 기술에 익숙하지 않은 재직자도 쉽게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구성했다.

또한 공인중개사를 비롯한 부동산 분야 종사자들이 참여해 직무와 연계한 데이터 활용 실습과 결과물 공유를 진행하며 AI 기술을 실제 업무에 적용하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했다.

김포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 산업 수요를 반영한 AI·디지털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와 산업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