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대학교, 2026년 기관평가인증 사후점검 ‘모두 충족’… 교육 경쟁력 입증

김포대학교, 2026년 기관평가인증 사후점검 ‘모두 충족’… 교육 경쟁력 입증

 

김포대학교(총장 박진영)는 최근 한국고등직업교육평가인증원이 실시한 2026년 전문대학 기관평가인증 사후점검에서 모든 평가영역에 대해 전 영역 ‘모두 충족’ 판정을 받아 기관평가인증을 2028년까지 유지하게 됐다고 밝혔다.

‘기관평가인증’은 한국고등직업교육평가인증원이 전문대학의 교육 품질과 대학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일정 기준을 충족한 대학에 부여하는 인증 제도다. 이 제도는 전문대학이 고등교육기관으로서 학생과 산업체 등 다양한 교육수요자의 요구에 부응하는 교육 및 경영체계를 갖추고 있음을 대외적으로 공인하는 핵심 지표로 활용된다. 특히 기관평가인증은 국가장학금 지급과 학자금 대출은 물론, 정부 재정지원 사업 참여 자격을 결정짓는 중요한 기점이 되는 만큼 전문대학의 지속 가능성과 경쟁력을 가늠하는 필수적인 평가로 꼽힌다.

이번 기관평가인증에서 김포대는 대학경영 및 성과, 교육과정 및 학사관리, 교직원, 학생지원 및 시설, 산학 및 지역사회 협력 분야에서 모든 지표를 충족한다는 평가를 받으며 교육 품질과 대학 운영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김포대학교는 ‘혁신교육으로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글로벌 대학’이라는 비전 아래 Vision HOPE 2030 중장기 발전계획을 바탕으로 K-Culture 교육 글로벌 역량 강화와 AI 기반 교육체제 혁신을 위한 교육모델인 ‘K-AID FLEX’를 통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평생교육과 AI 융복합 미래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아울러 김포대학교는 교육부 혁신지원사업과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을 수행하며 AI 융복합 교육과 성인학습자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기관평가인증 유지로 김포대학교는 교육의 질 관리 체계와 대학 운영의 안정성을 다시 한번 공인 받게 됐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환경과 체계적인 학사 운영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와 산업체가 신뢰할 수 있는 고등직업교육기관으로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