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대학교, 중국 길림성 유학생 모집 및 정주관리 네트워크 본격 확대

김포대학교, 중국 길림성 유학생 모집 및 정주관리 네트워크 본격 확대

 

김포대학교(총장 박진영)는 지난 8월 31일 중국 길림성 소재 계림교육상담유한회사 및 한국 조프론티어의 대표와 만나 중국 내 학생 모집 및 대학 홍보 활성화와 유학생의 안정적인 정주 관리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계림교육상담유한회사는 중국 현지의 직업계교 학생들에게 김포대학교의 실무 중심 교육과정 및 취업연계 프로그램 등을 홍보하고, 한국 유학을 희망하는 중국 학생들을 대상으로 입학 홍보 및 유학 관련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포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어학능력 및 재정능력, 학업의지 등 유학에 필요한 자격을 갖춘 중국 유학생 모집 기반을 확대하고, AI융합교육과 자동차정비, 뷰티아트, 너싱케어 등 유학생의 국내 취업 연계 수요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과 철저한 학사 및 생활 관리를 통해 글로벌 미래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김포대학교 국제교류처는 “이번 협약은 한국 유학 및 취업을 희망하는 중국 길림성, 허난성 등의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유학 상담과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해외 네트워크를 발굴하고 유학생들에게 김포대학교 유학 및 정주에 있어 정확한 가이드를 제공하겠다” 고 밝혔다.

이어 “우수한 해외 교육기관 및 유학 관련 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유학생들에게 보다 폭넓은 교육과 진로의 기회를 제공해 글로벌 교육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해외 우수 인재들이 김포대학교를 통해 자신의 꿈과 미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향후 비전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