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혁신지원사업 ‘K-AID FLEX’ 구축으로 AI•DX 교육 혁신에 박차

교육부 혁신지원사업 ‘K-AID FLEX’ 구축으로 AI•DX 교육 혁신에 박차

 

김포대학교(총장 박진영)는 글로벌 역량 강화와 인공지능(AI) 기반 교육체제 혁신을 위해 교육혁신 모델 ‘K-AID FLEX’를 기반으로 AI 융복합 미래 인재 양성과 생애주기별 맞춤 평생교육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포대학교는 교육부 혁신지원사업 수행 대학으로 ‘K-AID FLEX 교육모델 구축을 통한 수요자 맞춤형 융복합 고등직업교육 혁신 실현’이라는 사업 목표 달성의 일환으로 AID 기반 교육과정 개발 및 성과관리 플랫폼 구축과 학습자 맞춤형 ‘AID 기반 학사행정 혁신’을 추진하며 AID 기반 미래형 교육 인프라 고도화에 힘쓰고 있다.

또한 평생교육원 및 교내 비교과 프로그램을 정규 학위과정의 학점으로 상호 인정하는 전공 융합 연계 교육과정을 운영 중이며 초고령화 시대 대응을 위한 평생교직업교육도 강화하며 성인직업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한편, 김포대학교는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8월 19일 ‘성인직업교육추진협의회’ 출범과 ‘평생교육허브센터’ 개소를 통해 지역의 교육·산업·행정 주체가 협력해 지역 수요에 맞는 성인직업교육을 활성화하고 성인학습자의 직업역량 강화와 지역 정주 인력 양성을 위해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김포대학교는 최근 한국고등직업교육평가인증원이 실시한2026년 전문대학 기관평가인증 사후점검에서 모든 평가영역에 대해 ‘모두 충족’ 판정으로 우수한 교육 질 관리 체계와 안정적인 대학 운영 역량을 재확인시키며 교육부 혁신지원사업과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 수행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