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대학교, ‘기관평가인증’ 이어 ‘재정건전대학’ 선정으로 주요 대학평가 모두 충족
– 교육부 주요 대학 평가 통과… 재정 건전성 및 혁신 역량 입증
– 국가장학금 및 학자금 대출 지속 지원… 대학혁신지원 사업, 앵커사업(RISE) 등 정부 재정지원사업 확대 박차
김포대학교(총장 박진영)가 최근 한국고등직업교육평가원의 ‘기관평가인증’ 인증 충족에 이어, 한국사학진흥재단이 실시한 사립대학 재정진단에서 ‘재정건전대학’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교육부의 주요 대학 평가를 모두 통과하며 대학의 탄탄한 재정 건전성과 혁신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사립대학 재정진단은 대학의 재무 정보를 기반으로 운영의 지속 가능성을 평가하는 제도다. 총 8개의 재정 지표 충족 여부를 종합적으로 판단해 경영위기대학과 재정건전대학으로 구분하며, 김포대학교는 이번 평가에서 재정건전대학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이번 기관평가인증과 재정진단 결과는 학생들의 학자금 지원뿐만 아니라 정부의 주요 재정지원 사업 여부를 가르는 핵심 지표로 활용된다. 김포대학교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교육부 혁신지원사업 및 앵커사업(RISE사업) 수행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대학 특성화와 연계한 정부 및 지자체 협력 사업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한국장학재단의 국가장학금 및 학자금 대출 가능 대학 자격을 유지하게 됨에 따라, 신·편입생과 재학생 모두가 안정적으로 학자금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