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대학교 예비교원, ‘응급처치·심폐소생술 특강’으로 현장 실무 역량 강화
김포대학교(총장 박진영)는 예비교원의 진로·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교육 현장의 안전을 책임질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6학년도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특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특강은 유치원 및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해 신속하고 정확한 대처 능력을 함양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교육 현장에서 실제 발생 빈도가 높은 영유아 및 소아 대상 응급처치 역량을 집중적으로 다뤄 예비교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주요 교육 내용은 ▲학교 안전 의식 및 응급상황 대응 원칙 ▲성인·소아·영유아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이론과 실습 연령별 맞춤형 실습 과정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실제 교구를 활용해 소아 심폐소생술 유의사항과 정확한 압박 위치 등을 직접 익히며 현장감 있는 대응 능력을 키웠다.
교육에 참여한 예비교원들은 이번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교육 현장 응급상황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소아 및 영유아를 아우르는 전문적인 안전관리 실무 능력을 완벽히 다지는 결실을 얻었다.
이번 특강을 진행한 송미선 김포대학교 유아교육과 학과장은 교육 현장, 특히 아이들을 케어하는 공간에서는 소아 대상의 정확한 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 능력이 예비교원의 핵심 직무 역량”이라며 “앞으로도 예비교원들이 아이들의 안전을 완벽히 책임질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정현원 김포대학교 대학성과관리센터장은 “학생들이 교구 실습을 통해 소아 및 영·유아 응급 대응법을 몸으로 익히며 교사로서의 책임감과 자신감을 한층 높일 수 있는 뜻 깊은 교육이었다”며 “앞으로도 대학성과관리센터는 교육 현장 맞춤형 실무 특강을 꾸준히 마련하여 현장에서 선호하는 준비된 예비교원 양성에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포대학교 대학성과관리센터는 학생들의 취·창업 역량 강화를 목표로 다양한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체계적인 추진계획을 수립해 단계별로 지원하고 있다. 또한 취·창업 활동에 대한 행·재정적 지원을 강화함으로써 학생들의 실질적인 진로 설계와 현장 진출을 적극 뒷받침하고 있다. 앞으로도 김포대학교 대학성과관리센터는 지속적인 지원체계 고도화와 인프라 구축을 통해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재학생들의 취업 역량강화와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