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대학교 평생교육원, 2026학년도 하반기 일반과정 입학식 개최
김포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지난 9월 7일 2026학년도 하반기 일반과정의 첫 수업을 시작하고, 수강생들의 새로운 배움의 출발을 알리는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번 2026학년도 하반기 일반과정에는 총 73명의 수강생이 참여했으며, △한글서예·한문서예 △어반스케치 △성악 △민화지도자 자격증 취득과정 A·B반이 운영된다.
특히 이번 학기에는 민화지도자 자격증 취득과정이 기존 야간반 중심의 운영에서 확대해 주간반과 야간반을 새롭게 개설했다. 두 반 모두 개설되면서 시간대별 학습 수요를 반영하고, 지역주민의 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입학식에서는 새롭게 교육과정에 참여한 수강생들을 환영하고, 과정별 교육 일정과 운영 방향을 안내하며 앞으로의 학습 여정을 함께 시작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강생들은 각자의 관심과 목적에 맞는 분야에서 전문성을 높이고 새로운 배움과 경험을 쌓아갈 예정이다.
박해련 김포대학교 평생교육원장은 “이번 하반기 일반과정은 지역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찾고 자신의 역량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및 자격증 취득 과정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교육 수요를 적극 반영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포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제21기 최고경영자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11월 수료를 앞두고 있다. 최고경영자과정을 통해 지역 기업인과 경영인에게 전문교육과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내 기업 간 네트워크 및 협력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2026학년도 하반기 일반과정을 통해 문화예술 및 자격증 취득 등 실생활과 연계된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지역주민의 지속적인 학습 참여와 역량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