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대학교, 대학운동부 전방위 선전… 대학스포츠 활성화 ‘순항’
김포대학교(총장 박진영)가 대학운동부를 통해 스포츠 인재 양성의 기반을 다지며 대학스포츠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포대학교는 지난 2025년 3월 체육부를 창단한 이후 축구부와 야구부를 중심으로 활발한 운영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야구부는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KUSF)의 ‘2026 대학운동부 평가 및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 및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금을 확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대학운동부의 경기력 향상과 훈련 여건 개선 등 체계적인 선수 육성에 힘쓸 계획이다.
이같은 대학의 전폭적인 지원과 지도진의 세심한 지도, 선수들의 열정적인 땀방울은 각 종목의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야구부는 기대 이상의 기량을 발휘하며 다가오는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왕중왕전 진출을 확정, 앞으로의 활약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축구부 역시 지도자와 선수단이 한마음으로 훈련에 매진하며 연일 선전을 이어가는 중이다. 이러한 성과는 스포츠 인재 양성과 학생선수 육성을 위한 김포대학교의 체계적인 학생 지원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대학운동부의 안정적인 운영과 교육 여건의 우수성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포대학교 관계자는 “앞으로도 체육 분야의 우수 인재 양성과 대학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며 “야구부와 축구부를 비롯한 김포대학교 체육부가 최상의 교육 환경에서 마음껏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확대하고, 학생선수들의 훈련과 성장을 위한 교육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대학 스포츠 활성화와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