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대학교, ‘K-AID FLEX’ 교육혁신으로 미래 인재 양성에 박차
김포대학교(총장 박진영)는 대학 중장기 발전계획 ‘Vision HOPE 2030’을 바탕으로 대학의 교육혁신과 미래인재 양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교육부 혁신지원사업의 목표 달성을 위한 ‘K-AID FLEX’ 교육혁신 모델을 구축하고 획일화된 기존 학사구조에서 탈피해 다변화된 학습자 수요에 대응하는 초개인화 교육 모델을 전면 시행함으로써 미래사회 대비 가치창출형 전문기술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K-AID FLEX’ 교육혁신 모델은 AID(AI·Digital기반 미래 교육 인프라), F(유연학사제도), L(학습수요자중심 성장지원체계), E(경험기반/평생 직업교육), X(전공 간 융복합 교육)로 구성되며, 초개인화 맞춤형 융복합 고등직업교육 패러다임 전환을 목표로 한다.
이와 함께 김포대학교 특성화 비전인 ‘K-TOP 프로그램을 통한 미래 콘텐츠 창의혁신인재 양성’을 달성하기 위해 ‘K-AID FLEX’ 교육혁신 모델과 연계하여 추진중이다. K-TOP 프로그램은 김포대학교 중장기 발전계획 ‘Vision HOPE 2030’의 일환으로 K-Culture 교육 기반 글로벌·특성화 혁신, 국제화 역량 강화·유학생 유치, AI 기반 교육체제 혁신, 지산학연 협력 및 평생교육체제 혁신을 특성화 전략방향으로 설정하여 대학의 지속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이러한 교육체제 혁신을 통해 2027학년도 마이크로디그리학과, 노인복지과, 미래기술융합학과를 신설했으며, 오는 9월 7일부터 수시 1차 원서접수를 시작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교육체계를 구축하고, 국내외 학생이 함께 배우는 글로벌 교육 환경을 조성해 미래 사회를 선도할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또한 교육부 혁신지원사업 수행대학이자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인 앵커(ANCHOR, 구 RISE) 사업 수행대학으로서 AI 융복합 교육과 성인학습자 맞춤형 교육을 확대하고, 지역과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사회 연계 기반의 교육 생태계 조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김포대학교는 “앞으로도 AI 기반 교육혁신과 학생 중심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산업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미래 사회를 선도하는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및 글로벌 교육 경쟁력 강화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