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대학교, 성인학습자 ‘디지털 전환(DX) 및 AI 활용 특강’ 성공적 개최
김포대학교(총장 박진영) 앵커 사업단은 지난 8월 17일부터 19일까지 김포대학교 글로벌캠퍼스 211E호에서 성인학습자 재학생을 대상으로 ‘성인학습자 단계별 DX 및 AI 활용 특강’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성인학습자들의 학업 수행 능력을 높이고 직장 및 재취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디지털 정보활용 역량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한글 문서 작성 ▲엑셀 데이터 관리 ▲구글 클라우드를 활용한 정보 공유 등 생업 현장 중심의 디지털 오피스 실무교육부터 ▲생성형 AI를 활용한 문서 작성, 자료 요약, 비즈니스 서식 및 홍보 문구 작성 실습까지 단계별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여한 성인학습자들은 실제 학업 및 업무 현장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디지털 도구와 AI 활용법을 직접 실습하며 디지털 리터러시를 향상시키고, 자기주도적 학습 및 문제해결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를 가졌다.
김포대학교 앵커 사업단은 성인학습자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DX·AI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고, 학습 생산성 고도화 및 지역사회 재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 패러다임을 지속적으로 선도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특강을 주관한 박정흠 김포대학교 앵커 사업단장은 “성인학습자들이 디지털 오피스 도구와 생성형 AI 기술을 자산으로 삼아 학업 부담을 낮추고 실무 역량을 크게 끌어올리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성인학습자의 생애주기별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단계별 디지털 전환(DX) 교육 프로그램과 다각적인 행·재정적 지원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특강에서 강의를 맡은 조휘형 김포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는 “성인학습자들이 디지털 도구와 AI 활용법을 배울 때 열정과 습득 속도가 매우 놀라웠다”며 “생성형 AI와 오피스 프로그램은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학업과 실무 현장의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올려줄 것이다”고 전했다.
김포대학교 앵커 사업단은 이번 교육 만족도 및 참여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의 실무성을 보완하는 평가 환류 과정을 거쳐 성인학습자 맞춤형 디지털·AI 특화 커리큘럼을 고도화하고 성인학습자 교육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